양산 시그널
Yangsan Signal · Insights N°02

양산이 데이터로 답한
여덟 가지 질문.

카드 데이터 30만 건과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통계를 결합해, 사이트 메인에는 담지 못한 깊이의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시간 · 세대 · 부산 손님 · 객단가 · 관광 · 실버 · 휴일 · 단일 의존 — 8개 챕터.

01TIME ECONOMY

양산의 아침은 어디서 시작되나?

삼성동 — 오전 매출 24.4%
점심은 원동면(36.8%), 저녁은 평산동이 1위. 동마다 매출이 깨어나는 시간이 다르다. 행정동을 시간으로 본 양산.
0–6시 (새벽)
6–11시 (오전)
11–14시 (점심)
14–19시 (오후)
19–24시 (저녁)
삼성동
5.2
24.4
24.3
32.0
14.0
원동면
0.3
22.5
36.8
33.7
6.7
중앙동
5.2
20.0
26.8
34.6
13.4
동면
6.0
19.8
25.5
31.6
17.2
물금읍
6.0
19.7
28.6
30.6
15.2
덕계동
4.4
19.0
26.9
35.2
14.5
강서동
3.0
18.0
31.4
38.0
9.7
서창동
6.9
17.3
25.6
31.5
18.7
상북면
3.2
17.0
30.0
34.2
15.6
하북면
3.8
16.6
30.9
33.6
15.1
소주동
3.2
15.2
29.6
38.2
13.8
양주동
5.6
13.0
24.6
39.9
16.8
평산동
9.4
11.9
24.3
32.4
22.0
% — 각 동의 매출이 어느 시간대에 집중되는가
02GENERATION

60대는 어디서 가장 많이 쓰나?

의료161
20대 음식 39억의 4배
양산 개인 카드 결제의 헤드라인 업종은 연령마다 다르다. 의료(60대·70대), 음식(20·30대), 유통(40·50대) — 인구 구조가 상권 구조를 결정한다.
20대
음식
39억
30대
음식
62억
40대
음식
98억
50대
음식
157억
60대
의료
161억
70대이상
의료
130억

연령별 1위 업종 — 매출 절댓값 기준

03INFLOW

부산 손님은 양산에서 무엇을 사나?

부산 북구 71억 — 음식이 1위
외지유입의 절반은 부산. 자치구별로 보면 북구·해운대·부산진이 핵심. 업종은 음식·의료·유통 순. 양산은 부산의 비공식 외곽 상권이다.
자치구별 매출
  • 북구
    71억
  • 금정구
    65억
  • 기장군
    48억
  • 해운대구
    30억
  • 동래구
    30억
  • 사상구
    19억
  • 부산진구
    19억
  • 강서구
    18억
업종별 매출
  • 음식
    96억
  • 의료
    80억
  • 교통
    63억
  • 유통
    45억
  • 여가
    44억
  • 의류
    11억
  • 가전
    10억
  • 서비스
    6억
04TICKET

양산에서 가장 비싼 가게는?

학원293,487
오락시설65.8
학원·자동차정비·전문서비스가 평균 객단가 TOP. 오락시설·편의점·식료품이 BOTTOM. 객단가는 양산 가게의 경제적 위계를 그대로 보여준다.
고객단가 TOP 5
  • 01학원293,487
  • 02가전241,276
  • 03의료기기203,656
  • 04교육기관181,666
  • 05자동차판매151,397
고객단가 BOTTOM 5
  • 01오락시설4,457
  • 02음료/디저트9,719
  • 03중소형종합유통12,856
  • 04사우나/마사지16,002
  • 05관람19,094
05TOURISM

통도사가 양산 상권을 얼마나 끌어당기나?

관광 인접 ISR 37.7%
시 평균 26.4%보다 11.3p 높음
하북면·상북면·원동면 — 통도사·내원사·천성산이 모인 북부. 외지유입률 평균 38%로 시 평균보다 11p 높다. 관광은 데이터에 보인다.
관광 인접37.7%
상북면 · 원동면 · 하북면
중간22.9%
강서동 · 동면 · 물금읍 · 삼성동 · 양주동 · 중앙동
동남 (부산 인접)30.9%
덕계동 · 서창동 · 소주동 · 평산동
06SILVER

누가 양산 카드 결제의 절반을 책임지나?

60+70대 = 개인 매출 44.0%
원동면73.4%
실버 세대가 양산 카드 결제의 44%를 차지한다. 농촌 지역(원동면)에서는 73%까지 치솟는다. 양산은 실버 상권이 끌고 가는 도시다.
실버(60+70대) 비중 — 각 동의 개인 매출 중 실버 비율
  • 원동면
    73.4%
  • 소주동
    57.7%
  • 하북면
    55.8%
  • 중앙동
    55.7%
  • 덕계동
    49.1%
  • 상북면
    47.3%
  • 삼성동
    46.0%
  • 서창동
    41.6%
  • 양주동
    40.9%
  • 동면
    39.9%
  • 물금읍
    39.1%
  • 평산동
    38.8%
  • 강서동
    34.0%
07RHYTHM

양산 휴일 경제의 중심은?

하북면 — 휴일 매출 28%
시 평균 23.3%
휴일 매출 비중을 동별로 보면, 통도사가 있는 하북면이 28%로 최고. 부산 통근 베드타운(덕계·서창)은 평일 위주. 동의 일주일이 다르다.
동별 휴일 매출 비중
  • 하북면
    72% 평일
    28% 휴일
  • 소주동
    73% 평일
    27% 휴일
  • 동면
    73% 평일
    27% 휴일
  • 평산동
    75% 평일
    25% 휴일
  • 서창동
    76% 평일
    24% 휴일
  • 양주동
    76% 평일
    24% 휴일
  • 상북면
    76% 평일
    24% 휴일
  • 덕계동
    77% 평일
    23% 휴일
  • 중앙동
    79% 평일
    21% 휴일
  • 원동면
    79% 평일
    21% 휴일
  • 물금읍
    80% 평일
    20% 휴일
  • 삼성동
    80% 평일
    20% 휴일
  • 강서동
    81% 평일
    19% 휴일
08EXTERNAL DATA

양산 관광의 단일 의존도는?

통도사 1곳 = 63%
2025-01 기준 ·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양산 관광객 26만 명 중 16.4만 명이 통도사 방문. 단일 자산 의존도가 매우 높다. 12경의 분산은 관광 정책의 과제다.
2025-01 양산 관광객 분포
62.9%가 통도사 1곳에 집중
통도사 163,742
기타 12경 96,435
월 전체
260K
2024 연간
3.1M

출처: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yangsanTourPop (이동통신 기반 추정)

데이터 출처
  • • 카드 거래 (가맹점 30만 건 · 거주자 15만 건, 2026-04)
  • •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yangsanTourPop (관광 유동인구)
  • • 양산시 빅데이터광장 /pop/Map (생활인구)
  • • 인접 시군구 ISR 계산: 부산권 + 김해·밀양·울주

방법론: POC `scripts/deep_insights.py`. 모든 인사이트는 단월(2026-04) 스냅샷 기반.